[2006 taipei]고궁박물관

푸른행성의 行

2006-06-07 08:20:54


그 나라의 역사를 알고 싶으면 박물관으로 가라.

장개석 정부가 공산당에게 쫓겨 대만으로 올 때 다수의 문화재를 가지고 왔다고 한다.
아마 떼어 갈 수 없는 것 빼고는 다 가져온 것 같다.
고궁박물관이 리뉴얼 중이라 전시되고 있는 문화재는 제한적이었다.
오디오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지만 영어와 일본어만이 제공되고 있었다.

여기서는 다수의 한국인 관광객을 만날 수 있었다.
설명을 잘하는 가이드분을 쫓아 다니며 좋은 경험을 했다.


#여행 #대만 #고궁박물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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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째별 석현
온천을 다녀오다
주말에는 온천을 다녀왔다. 2년전에도 이맘때 다녀왔는데. 처음에는 지난 번에 간 온양을 갈까하다 석현이가 지루해할 것 같아 이천으로 행선지를 바꿨다. 길이 조금 막혀 1시간 거리가 1시간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. 호텔에 여장을 풀고 점심을 먹고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. 이번에 파도풀이 생겨 파도를 타며 신나게 놀았다. 석현이가 물을 무서워 걱정을 했는데
2006-06-05